2화 — 살아 있던 아들을 죽었다고 쓴 사람
2화 — 살아 있던 아들을 죽었다고 쓴 사람 “제가 서명했습니다.” 한서연은 쪽지를 내려놓았다. 복순이 찾아온 이유를 묻지도 않았다. “사망 시각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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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화 — 살아 있던 아들을 죽었다고 쓴 사람 “제가 서명했습니다.” 한서연은 쪽지를 내려놓았다. 복순이 찾아온 이유를 묻지도 않았다. “사망 시각이…
끝내 전하지 못한 도시락 1화 — 아들 기일에 엎어진 도시락 “도망가다 죽은 아들 밥을 왜 여기까지 가져옵니까?” 정문 앞이 조용해졌다….